불국토는 부처님만이 있는 나라입니다.
완성된 전인적 인류가 존재하는 곳이며
불교가 궁극적으로 만들어 가려는 이상세계이자
어딘가에는 존재하며 도달해야하고 찾아야 하는 세계입니다.
부처님의 눈으로만 볼 수 있고 부처님의 혜안으로만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.
어린이는 미래와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존재입니다.
미래에는 부처님이 될 수 있고 부처님이 될 가능성이 있는 존재입니다.
동련은 미래의 부처님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어린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고
세상의 때 묻지 않는 순수함을 나누며
어린이와 함께 불국토를 만들어 갈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.
어린이들이 마음껏 부처님을 배우는 곳이 동련입니다.
동련은 어린이헌장 전문에서 함의하듯
‘인간의 존엄성을 지니고,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’을 실천하는 불교의 중심도량입니다.
어린이와 함께 불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곳.
동련이 추구하는 가치이며 행동철학입니다.